By using this site, you agree to th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Use.
Accept
Wednesday, Jun 17, 2026
  • Advertise with us
  • Advertise with us
  • Newsletters
  • Newsletters
  • Complaint
  • Complaint
  • Deal
  • Deal
Subscribe
속보
  • 김효주, LPGA 투어 파운더스컵 우승…1년 만에 통산 8승째 달성
  • 중동전쟁발 고물가 충격…소비자 경기전망 악화
  • [최선호 소셜시큐리티 칼럼] 소셜 연금, 연말에 한꺼번에 세금 내면 더 내게 될까
  • [이명덕 재정칼럼] 평생 일해도 가난한 이유, 단 하나
  • [최선호 메디케어 칼럼] 메디케어 파트 C와 D의 관계, 왜 함께 선택해야 하나
  • [최선호 메디케어 칼럼] 메디케어 파트 D는 왜 사실상 필수인가
  • [최선호 소셜시큐리티 칼럼] 은행 계좌를 바꾸면 연금을 잃을 수도 있다?
  • [최선호 메디케어 칼럼] 메디케어 파트 C와 파트 D, 신청하지 않으면 생기는 일
  • [최선호 메디케어 칼럼] 메디케어 파트 C와 파트 D, 신청하지 않으면 생기는 일
  • [이옥순 수필] 꽃들에 대한 예의
  • [권은지 수필] 나의 고향은 그곳
  • [김갑송의 커뮤니티 액션] 5·18이 미국에 남긴 씨앗
  • [성 베로니카 수필] 퍼팩트 케어( I Care a lot)
  • [김홍영의 살며 배우며] 양파 양배추 국
  • [이종원의 커뮤니티 광장] 말이 총이 될 때
  • ‘고전과 낭만 사이’ 로렌스빌 심포니 봄 공연
  • [포토] 강원도민회 봄 야유회 개최… 이기선 새 회장 취임 축하도
  • 뷰포드서 ‘틴 테이크오버’ 집단 난동
  • 내일 조지아 4곳서 결선투표…11월 중간선거 시험대 주목
  • 시 정부 노숙촌 단속 않으면 재산 소유주가 손해배상 청구
  • 출생시민권 제한 논란서 “중국인 원정출산, 핵심 쟁점 부상”
  • 현대 주춤한 사이 우버, 에어택시 출시
  • ‘트럼프 계좌<아동용 세제 혜택 계좌>‘에 400만명 등록
  • “출생시민권 폐지하면 아시안 최대 타격”
  • 미국 항공사들, 수하물 요금 잇따라 인상
  • 고물가에 HOA 관리비도 오름세…집주인 부담 가중
  • “트럼프 막내아들 전쟁터 보내라”…미군 사망에 ‘분노의 밈’ 퍼진다
  • 연이틀 하남 찾은 트럼프 차남, 호텔·골프장 부지 눈여겨봤다
  • 미국인 60% “트럼프 이민정책 너무 나갔다”
  • [11·4 선거] 트럼프, 당선 1년만의 ‘완패’에도… “투표용지에 내 이름 없었기 때문”
  • “딸 감자튀김 뺏어 먹어”…뉴저지서 갈매기 목 비틀어 죽인 아빠 결국
  • 회전목마에 진짜 말이?…중국 6300원 놀이기구 동물 학대 논란
  • 원숭이에 검은 천 씌우고 ‘총살’ 연출…”피부 벗겨져 피 흘러”
  • “미주의 방패인가 족쇄인가”…조롱 영상 올린 주미 중국대사관
  • 술 마시다 목에 12㎝ 젓가락 박혔다…8년 버티던 남성 결국
  • 도살장 탈출 반려견 7마리 ‘17㎞ 극적 귀가’…2억3000만뷰 대박
  • 봄철 차량 여행 비용 줄이는 방법
  • ‘OO 자매 기념’…만리장성에 낙서한 중국 관광객, 처벌은
  • BTS ‘아리랑’ 굿즈까지…중국 온라인몰 불법 유통 논란
  • “흑인 대학인데 백인만”…BTS 홍보 영상 ‘화이트워싱’ 논란
  • 올해 주식부호 1위는 이재용…BTS 뷔·지민·정국도 순위권
  • 미국 탈출 월가 돈, 어디로…신흥국선 한국이 유입액 1위
  • ‘소셜연금 62세 수령’ 위험한 조언 확산
  • 소셜연금 평균 월 수급액 2000불 돌파
  • 소셜연금 초과지급액 회수 시작
  • 한달 넘게 해외 머물면 SSI<생활보조금> 바로 끊긴다
  • 소셜연금 고갈 위기에 ‘수령액 상한’ 추진
  • 연봉 9만불엔 ‘은퇴자금 70만불’ 충분
  • 과지급 소셜연금 환수 통지…사회보장국 과실인데도
  • 최소인출금 첫 해만 다음해 4월까지 연장…은퇴자 흔한 실수 4가지
  • 은퇴자 60% 부채, 카드빚 가장 흔해
  • 은퇴자 집세 압박 증가…조지아 은퇴자 소득 32% 지출
  • 소셜연금 믿었다간 노후 생활 낭패
  • 집 장만 첫걸음 ‘27.39불 법칙’…1년에 1만불 모으는 방법
  • “연 14만5000불 벌어야 안정”…국내 가정 절반 소득 미달
  • 50세 이상 여성 ‘경제 불안감’ 가장 높아
  • 데이팅 앱서 만난 여성 속여 30만불 가로채
  • 명문대생들 푹 빠졌다…화요일 밤 ‘운명의 사랑’ 만나는 앱 정체
  • 첫 데이트도 가성비 따진다…70% “패스트푸드점서 가능”
  • 4달러 세트·3달러 메뉴… 패스트푸드값 다시 내려간다
  • 맥도날드 CEO, 먹방 역풍…“뱉고 싶어 보인다” 표정 어땠길래
  • “일자리 찾기 나쁜 시기” 구직 시장 비관론 확산
  • 맥도날드 넷플릭스와 협업, 31일부터 ‘케데헌’ 상품 출시
  • 카운트다운 끝나기 1분 전 먹통…맥도날드 이벤트 논란
  • 한인회 건강 걷기대회 개최
  • 트레이더조 ‘마이크로 토트백’도 품절
  • ICE, 당분간 공항에 남는다…TSA와 공조 지속키로
  • 트레이더조 ‘미니 파스텔 토트백’ 3월 중순 재입고
  • 동네 식료품점이 집값 좌우한다 “트세권” 6%↑
  • “이러다 파산하겠네”…트럼프 손녀, 비밀경호원 데리고 쇼핑한 곳
  • 트럼프와 활주로 나란히 걷고 셀카…100만명 홀린 ‘여군’ 누구
  • 달러에도 트럼프 서명 인쇄
  • 귀화 시민권 박탈 대상 선별 시작했다
  • SBA<연방중소기업청> 대출, 영주권자 전면 배제
  • 방한후 입국했다 석연찮게 구금된 한인과학자, 4개월만에 석방
  • “이제는 K-과학기술 시대” 한미과학산업전시회, 다운타운 옴니호텔서 개막
  • 한인과기협 K~12학년 대상 미술 콘테스트
  • 재미한인과기협 장학생 모집…31일까지 온라인 신청 접수
  • 재미과기협, 수학·물리 경시대회 참가 학생 모집
  • “법원 통지처럼 보이는 문자”는 모두 사기
  • TSA 직원 밀린 급여 지급 시작… 공항 운영도 점차 정상화 조짐
  • 대한항공 인천~애틀랜타 직항 증편
  • 원화 환율 1520원 넘어섰다
Login Menu
  • Login
  • Register
Ad image
Atlanta Joongang
Ad image
  • 뉴스
    • 최신뉴스
    • 로컬뉴스
    • 동남부
    • 미국
    • 세계
    • 경제
    • 문화/연예
    • 국제
    • 한국
    • 사건/화제
    • 포토뉴스
  • 경제
    • 한인경제
    • 미국경제
    • 국제경재
    • 금주의 마켓 세일
  • 이민
    • 이민 뉴스
    • 시민권 가이드
  • 부동산
    • 부동산 뉴스
    • 부동산 가이드
    • 조지아, 그곳에 살고싶다
  • 동남부
    • 사바나 한인 사회
    • 남동부 한인사회
  • 교육
    • 교육 뉴스
    • 교육 가이드
  • 라이프
    • 건강
    • 종교
    • 시니어
  • 피플
    • 커뮤니티
    • 미주한인
    • 애틀랜타 동호회
  • 오피니언
    • 중앙칼럼
    • 애틀란타 칼럼
    • 애틀란타 문학회
    • 몽고메리 여성 문학회
  • 전문가 칼럼
    • 이명덕ㅣ재정칼럼
    • 최선호ㅣ보험/쇼셜시큐리티 칼럼
    • 김인구 | 법률칼럼
    • 데이빗김 | AI 활용칼럼
  • J. Studio
    • YouTube
    • Instagram
    • 애틀란타 생중계
      • 조지아, 그곳이 걷고 싶다
  • ASK 애틀란타
    • 구인/구직
    • 부동산 / 렌트
    • 전문업체
    • 사업체 매매
  • 2026중앙‘웹’소록
    • 간판-싸인-인쇄
    • 건강-클리닉-한방
    • 건축-주택관리
    • 단체-언론사-교회
    • 변호사-법률사무소
    • 병원-동물병원
    • 보험-에이전트
    • 복지센터-양로원
    • 부동산-리얼터
    • 뷰티-스킨케어
    • 소매-서비스업
    • 식당-음식-캐터링
    • 여행사
    • 운송-이사-택배-수입
    • 은행-융자-모기지
    • 자동차-수리-틴트
    • 컴퓨터-카드-POS
    • 학교-학원
    • 홈·가정관리
    • 회계사-세무
  • 전자신문
  • 뉴스레터
Reading: [김홍영의 살며 배우며] 양파 양배추 국
Share
Font ResizerAa
Atlanta JoongangAtlanta Joongang
Search
  • 비디오 뉴스
  • Ask Atlanta
  • 이민
  • 부동산
  • 동남부
  • 전자신문
  • 뉴스레터

TRENDING

김효주, LPGA 투어 파운더스컵 우승…1년 만에 통산 8승째 달성

중동전쟁발 고물가 충격…소비자 경기전망 악화

[최선호 소셜시큐리티 칼럼] 소셜 연금, 연말에 한꺼번에 세금 내면 더 내게 될까

[이명덕 재정칼럼] 평생 일해도 가난한 이유, 단 하나

Menu
  • 뉴스
    • 최신뉴스
    • 로컬뉴스
    • 동남부
    • 미국
    • 세계
    • 경제
    • 문화/연예
    • 국제
    • 한국
    • 사건/화제
    • 포토뉴스
  • 경제
    • 한인경제
    • 미국경제
    • 국제경재
    • 금주의 마켓 세일
  • 이민
    • 이민 뉴스
    • 시민권 가이드
  • 부동산
    • 부동산 뉴스
    • 부동산 가이드
    • 조지아, 그곳에 살고싶다
  • 동남부
    • 사바나 한인 사회
    • 남동부 한인사회
  • 교육
    • 교육 뉴스
    • 교육 가이드
  • 라이프
    • 건강
    • 종교
    • 시니어
  • 피플
    • 커뮤니티
    • 미주한인
    • 애틀랜타 동호회
  • 오피니언
    • 중앙칼럼
    • 애틀란타 칼럼
    • 애틀란타 문학회
    • 몽고메리 여성 문학회
  • 전문가 칼럼
    • 이명덕ㅣ재정칼럼
    • 최선호ㅣ보험/쇼셜시큐리티 칼럼
    • 김인구 | 법률칼럼
    • 데이빗김 | AI 활용칼럼
  • J. Studio
    • YouTube
    • Instagram
    • 애틀란타 생중계
      • 조지아, 그곳이 걷고 싶다
  • ASK 애틀란타
    • 구인/구직
    • 부동산 / 렌트
    • 전문업체
    • 사업체 매매
  • 2026중앙‘웹’소록
    • 간판-싸인-인쇄
    • 건강-클리닉-한방
    • 건축-주택관리
    • 단체-언론사-교회
    • 변호사-법률사무소
    • 병원-동물병원
    • 보험-에이전트
    • 복지센터-양로원
    • 부동산-리얼터
    • 뷰티-스킨케어
    • 소매-서비스업
    • 식당-음식-캐터링
    • 여행사
    • 운송-이사-택배-수입
    • 은행-융자-모기지
    • 자동차-수리-틴트
    • 컴퓨터-카드-POS
    • 학교-학원
    • 홈·가정관리
    • 회계사-세무
  • 전자신문
  • 뉴스레터
Have an existing account? Sign In
Atlanta Joongang > Blog > Opinion > [김홍영의 살며 배우며] 양파 양배추 국
Opinion

[김홍영의 살며 배우며] 양파 양배추 국

atlantajoongang
Last updated: June 2, 2026 3:41 am
atlantajoongang
Published: May 27, 2026
Share

양파에는 퀘르세틴(quercetin)이라는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어 혈관 벽의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고, 황 화합물은 혈소판이 서로 뭉치는 것을 완화하는 역할을 한다는 기사에 내 관심이 썰린 것은 내 눈 병 때문이었다. 혈관과 혈소판의 문제로 나는 한쪽 눈 중풍에 걸렸다. 전에는 나는 양파를 즐겨 먹지 않았다. 특유의 냄새 때문이었다.

Contents
  • 관련기사
  • 소음의 정치, 민주주의를 잠식하다
  • 늙어가며 마주하는 마음의 그림자

그런데 어느 날 탁구를 치러 갔던 교회에서 다 분배하고 남은 채소를 가져가라고 했다. 종이 상자 안에는 양파와 양배추, 감자가 들어 있었다. 아내는 내가 가져간 채소로 국을 끓였다. 따뜻한 국물 속에서 양파는 부드럽고 달큰한 맛으로 변해 있었다. 남은 국은 큰 유리 그릇에 담아 냉장고에 넣어 두고 며칠 동안 계속 데워 먹었다.

캘리최부동산

점심이나 저녁에 국 한 그릇을 데워 밥을 조금 말아먹기도 하고, 때로는 밥 없이 먹기도 했다. 단백질을 보충하려고 남은 생선이나 닭고기를 조금 넣어 먹었다. “양파가 내 혈관 염증을 조금이라도 줄여 줄 수 있지 않을까.” 그런 바램도 있었다.

나이가 들면서 먹는 음식양이 자연히 줄어들었다. 먹는 양이 줄어드니 매일 아침 식사후에 보던 배변 습관에 문제가 생겼다. 대변의 양이 적어지다 보니 하루를 건너뛰고 며칠 만에 화장실에 가게 되는 날은 변비로 불편했다. 변의 양이 적어도 옛날처럼 하루에 한번씩 정규적으로 배변을 할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유은희부동산

한 친구가 대장암 치료를 받을 때 했던 말이 생각난다. 늘 먹던 음식 대신 액체 영양식을 먹다 보니 장 속에 대변이 조금씩만 쌓였고, 그나마 작은 변이 오랜 시간 대장 속에 머무르는 동안 탈수가 되어 단단하게 굳어 버렸다고 했다. 모처럼 화장실에 갈 때면 아내가 고무장갑을 끼고 직접 단단한 변을 파내야 했다고 했다. “하루에 한 번 편안하게 대변보는 것도 큰 복이야. 잘 먹고 잘 싸는 것이 복 중의 복이라는 걸 병들고 나서야 알게 되더라.” 그가 고백했다.

양파와 양배추, 감자를 넣은 국을 한동안 꾸준히 하루에 한 번은 먹었다. 예전처럼 같은 시간에 하루 한 번 자연스럽게 화장실에 가는 일이 쉬워졌다. 양배추와 양파 속 섬유질 덕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채소국이라 양은 많아도 열량은 적다. 무엇보다도, 예전처럼 배변 문제에 지나치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 것이 참 고마웠다.

UNI파이낸셜

이제부터는 양파 양배추국을 자주 끓여 놓고 먹자고 우리 부부는 즐겁게 합의를 보았다. 우리는 소금 대신 된장을 넣어 국을 끓여 보기로 했다. “이 국에 단백질까지 보충하면 생선이나 고기를 따로 많이 먹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자 인공지능에게 물어보았다.

인공지능은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보강하기 위해 콩 종류와 (렌틸콩, 병아리콩, 검은콩, 강낭콩, 완두콩), 곡류 (귀리, 보리, 율무, 퀴노아, 현미), 씨앗류(들깨가루, 참깨, 아마씨 가루, 치아씨드)를 추천한다. 특히 양배추와 양파에 렌틸콩과 들깨가루를 넣어 끓이면 소화 부담이 적고 혈관 건강과 장 건강에 도움이 되며, 노년기에 중요한 근육 유지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의문이 생겼다. “채소국을 오래 끓이면 양파와 양배추 속 영양분이 다 파괴되는 것은 아닐까?” 다시 인공지능에게 물었다. 돌아온 대답은 이러했다.

양파와 양배추 속 비타민 C와 비타민 B군은 열에 약하고 물에 잘 녹기 때문에 오래 끓이면 일부 줄어든다. 그러나 칼륨과 칼슘 같은 미네랄은 국물 속으로 우러나오기 때문에 국물까지 먹으면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또 양파와 양배추 속 항산화 성분도 끓인다고 해서 완전히 사라지는 것은 아니라고 했다.

영양을 비교적 잘 보존하려면 너무 오래 끓이지 말고 중간 불에서 10분에서 20분 정도 끓이는 것이 좋다고 추천했다. 들깨가루나 올리브 오일을 조금 넣어 먹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했다.

우연히 얻어 온 채소로 시작된 양파 양배추국이 이제는 내 몸의 작은 변화를 지켜보게 하는 음식이 되었다. 앞으로는 렌틸콩이나 들깨가루 같은 단백질 재료도 넣어 가며, 내 몸에 어떤 변화가 생기는지 천천히 살펴보려 한다. 나이가 들어 갈수록 거창한 보약보다도 이렇게 소박한 한 그릇의 국이 나의 건강을 도와주는 것 같다.

관련기사

[김건흡의 살며 생각하며] 소음의 정치, 민주주의를 잠식하다

[김홍영의 살며 배우며] 늙어가며 마주하는 마음의 그림자

표정원광고
세실안부동산
[성 베로니카 수필] 퍼팩트 케어( I Care a lot)
[이옥순 수필] 꽃들에 대한 예의
[이종원의 커뮤니티 광장] 말이 총이 될 때
[권은지 수필] 나의 고향은 그곳
[김갑송의 커뮤니티 액션] 5·18이 미국에 남긴 씨앗
Share This Article
Facebook Email Print

POPULAR

Ad image
Ad image
Ad image
Ad image
Ad image
Ad image
Ad image

대한항공 인천~애틀랜타 직항 증편

atlantajoongang
Uncategorized
연이틀 하남 찾은 트럼프 차남, 호텔·골프장 부지 눈여겨봤다
미국인 60% “트럼프 이민정책 너무 나갔다”
맥도날드 CEO, 먹방 역풍…“뱉고 싶어 보인다” 표정 어땠길래
“출생시민권 폐지하면 아시안 최대 타격”
소셜연금 평균 월 수급액 2000불 돌파
“미주의 방패인가 족쇄인가”…조롱 영상 올린 주미 중국대사관
ICE, 당분간 공항에 남는다…TSA와 공조 지속키로
“트럼프 막내아들 전쟁터 보내라”…미군 사망에 ‘분노의 밈’ 퍼진다
[최선호 메디케어 칼럼] 메디케어 파트 C와 파트 D, 신청하지 않으면 생기는 일
[이명덕 재정칼럼] 평생 일해도 가난한 이유, 단 하나
재미한인과기협 장학생 모집…31일까지 온라인 신청 접수
방한후 입국했다 석연찮게 구금된 한인과학자, 4개월만에 석방
내일 조지아 4곳서 결선투표…11월 중간선거 시험대 주목
“일자리 찾기 나쁜 시기” 구직 시장 비관론 확산
집 장만 첫걸음 ‘27.39불 법칙’…1년에 1만불 모으는 방법
귀화 시민권 박탈 대상 선별 시작했다
시 정부 노숙촌 단속 않으면 재산 소유주가 손해배상 청구
트럼프와 활주로 나란히 걷고 셀카…100만명 홀린 ‘여군’ 누구
뷰포드서 ‘틴 테이크오버’ 집단 난동

Subscribe Newsletter

Be the first to know about our newest articles by subscribing to our newsletter!

Follow US

1.3MSubscribersSubscribe
3.5MFollowersFollow
4.9MFollowersFollow
45KFollowersFollow
뉴스
  • 전국뉴스
  • 로컬뉴스
  • 사건과 화제
  • K컬처+엔터
  • 한국뉴스
생활
  • 이민
  • 부동산
  • 교육
  • 건강
  • 시니어
커뮤니티
  • 한인타운 게시판
  • 구인·구직
  • 업소록
  • 비즈니스 디렉토리
미디어
  • 비디오 뉴스
  • 오디오 뉴스
  • 전자신문
  • 뉴스레터
Atlanta Joongang

© 2026 Atlanta JoongAng Daily. All rights reserved.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광고문의    구독신청

Footer Menu Flex
  • ABOUT US
  • CONTACT
  • PRIVACY POLICY
  • TERMS OF SERVICE
  • 전자신문
  • 사바나중앙
  • 헬로K타운
  • 뉴스레터 구독신청
  • 금주의 마켓세일
  • 2026중앙 웹소록
Atlanta Joongang

애틀랜타 중앙일보는 한국 중앙일보의 미주 애틀랜타 지사입니다. 중앙일보의 공신력과 정보력을 바탕으로 애틀랜타 한인 커뮤니티에 가장 빠른 뉴스와 알찬 정보를 제공합니다.

© 2026 애틀랜타중앙닷컴 – 애틀랜타 정상의 한인 뉴스 미디어- 애틀랜타 중앙일보 JOONGANG DAILY NEWS ATLANTA INC.

Welcome Back!

Sign in to your account

Username or Email Address
Password

Lost your password?